전체 글 (94) 썸네일형 리스트형 박사가 사랑한 수식 하루키 책으로 머리가 복잡할때 그다음 책으로 봤는데 의외로 박사 케릭이 맘에들어 단숨에 읽어버린 책 너무 짧아.. 좀더 길었으면 했다는..... 해변의 카프카 읽는 내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지만 읽는 도중에도 계속 궁금해지고 다 읽고 나서 너무 만족스러운 책 기사단장 죽이기 결국 기사단장을 죽여야만 했다. 1Q84 두개의 달 두개의 세상 하나의 신포니에타를 들으면 더 재미있는 책! "호우~ 호우~~" 상실의 시대(노르웨이 숲)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 서투른 사랑을 하고싶다. '위대한 개츠비'를 다시 읽고 싶게 만드는 책. 그래서 다시 읽었다. 캐치-22 (조지프 헬러) 세계 2차 세계대전 미 육군 항공대 폭격수 요사리안 인물들 디테일 실화임? 읽다보면 드라마로 왜 만들었는지 알게됨. The Road(Cormac McCarthy) 부모로서 가장 두려운 일이 이것말고 또 있을까? 그의 이름조차도 모른다는 것이 더욱 가슴을 죄이게 한다. 이름을 모른다는 것. 이름이 잊혀진다는 것.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이라서 기대하고 본 책 단편인 줄 모르고 또 본책이기도 하다. 기묘한 이야기 살인사건 같은 버전? 그의 추천대로 이과계 살인사건은 읽다가 패스! 이전 1 ··· 3 4 5 6 7 8 9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