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50) 썸네일형 리스트형 케이크와 맥주 - 서머싯 어떻게든 손에 넣는 것과어떻게 손에 넣는 것 내가 얻고 있는 것이 진정 내가 이룬 것일까? 덕이 있는 사람이라 해서 다른 사람에게 그 덕을 갖추라고 강요할 수 있을까?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math apologyblog.naver.com 소송 - 프란트 카프카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의 삶으로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모습그 끝이 언제인지 몰라도 어디인지 알기에묵묵히 나아가는 것 연금술사 - 파올로 코엘료 나도 연금술사가 될 수 있을까? 세계사를 바꾼 전염병 13가지 - 제니퍼 라이트 매 순간인간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누구는 살아 남았고 누구는 그러지 못했다. 환상의 여인 - 윌리엄 아이리시 환상의 여인을 찾아가면 길을 잃는다.하지만 길을 잃어야 길을 찾을 수 있었다. 네루다의 우편배달부(안토니오 스카르메타) 사랑에 빠졌을때 나 역시 세상의 모든것들이 메타포로 보였고 생각되어 졌으며 더 나은 메타포를 사용하기 위해 긴 밤을 보내야 했다. 그렇게 메타포를 나누며 사랑했던 시절이 그리워 진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미치오 슈스케) 살인 사건 자체의 반전 보다는 그 아이 자체가 반전인 이야기 그 흐름을 따르다 보면 새로운 시간에 대한 감탄이 터져나온다. 그렇다 우리는 결국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살아가고 완성되어지며 그렇게 사라져 간다. 13계단 (다카노 가즈아키) 정말 오랜만에 스릴러 책을 선택했는데 용의자 X의 헌신 이후 가장 재미있게 본 책인듯 하다. 사형수의 원죄를 밝히는 살인자라는 그 설정 자체로서 이미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듯하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었기에 출퇴근 시간이 아니었다면 금새 읽었을 책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