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런 죽음을 맞이 하려 했을까?
처음부터...
머물기를 거부하며
관찰자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과연 어떤 행복을 줄수 있는것인가?
누구에게나 편견 없이
친절한 도움을 주고
즐거움을 나누고
추억을 남김에도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수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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