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의 책을 좋아한다면
역시 좋아할만한 책
래리,
엘리엇,
이사벨...
모두 각자의 인생안에서 본다면 ...
가장 아름다운 시기의 모습을 갖기 위해
나름데로 노력했고 ...
그 시기를 마음껏 누린 ...
모두들 가장 이상적인 삶을 살고,
(물론 자기 안에서, 자기가 살아가는 인생 안에서)
살아가고, 살았던 인물들이 아닌가 싶다.
(오롯이 혼자 스스로를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계태엽오랜지(앤서니 버제스) (0) | 2022.07.15 |
|---|---|
| 황야의 이리(헤르만 헤세) (0) | 2022.07.15 |
| 카탈로니아 찬가 (조지 오웰) (0) | 2022.07.15 |
| 벨킨 이야기 스페이드 여왕 (푸슈킨) (0) | 2022.07.15 |
| 인간 실격(다자이 오사무) (0) | 2022.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