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의 고독을 보고...
영혼의 집 둘다
읽을 수록 재미를 더 느끼게 해준다는 것.
그 특유의 흐름이 좋다
(플롯이라고 해야할까? 남미 문학의 특징이라고 해야할까? )
책을 읽을땐
중간중간 비슷하다고 느꼈지만
다 읽었을땐 두개의 이야기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까라마조프가의 형제과
백년의 고독을 읽고나서 느꼈던 감동만큼
나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이야기 '영혼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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