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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영혼의 집 (이사벨 아엔데)

영혼의 집 표지 이미지 - 민음사

 

백년의 고독을 보고...

 

영혼의 집 둘다

읽을 수록 재미를 더 느끼게 해준다는 것.

 

그 특유의 흐름이 좋다

​(플롯이라고 해야할까? 남미 문학의 특징이라고 해야할까? )

 

책을 읽을땐

중간중간 비슷하다고 느꼈지만

다 읽었을땐 두개의 이야기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까라마조프가의 형제과

백년의 고독을 읽고나서 느꼈던 감동만큼

 

나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이야기 '영혼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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