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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세일즈맨의 죽음(아서 밀러)

마지막 장을 넘기고

공허한 마음에

더욱더 생각이 많아진다.

다른이의 눈에 살고 있지 않는지?

나의 눈으로만 살고 있지 않은지?

열심히 달려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디로 달려야 하는지

얼마큼 달려야 하는지

긿을 잃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보다

다시 달리지 못할것 같은 그 마음

나이를 먹는

가장 큰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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