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고 있던 나의 꿈을 위해
가족과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마흔넘은 아저씨를 이해할 수 있는가?
혼자서 걸어가야 하는것이
진정한 완성이라면
너무도 외롭고 고통스럽기만 하다
뒤 늦게 나를 알아봐 준다 한들
무슨 기쁨이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일즈맨의 죽음(아서 밀러) (0) | 2022.07.15 |
|---|---|
| 백년의 고독(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0) | 2022.07.15 |
|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0) | 2022.07.15 |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0) | 2022.07.15 |
| 분노의 포도(존 스타인백) (0) | 2022.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