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워지고
삶의 무게가 더 무거워지고
그렇지만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고
미래를 준비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행복인지 ...
내가 가진 영혼은
각각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커다란 한 덩어리이고
그 한 조각일 뿐
그렇기에 우리는 한 영혼으로 이어져 있고
어디에 있든지 같이 있는 것이라는 그말이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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