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페이드(Paid): 디지털 광고, 배너, 애드워즈, 오버레이(Overlay) 광고
2. 온드(Owned): 맞춤화된 콘텐츠, 디지털 자산 제작
3. 언드(Earned): 브랜드 관련 온라인 상의 대화 및 사용자 생산 콘텐츠(UCC)
4. 공유(Shared): 고객과 함께 브랜드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통하는 오픈 플랫폼
5. 프로모티드(Promoted): 인스트림(In-stream) 혹은 유료의 소셜 광고
1. 페이드미디어(Paid Media)
방문자 유입과 콘텐츠의 노출, 그리고 전환(conversions)을 위해 유료로 진행되는 검색, 디스플레이 광고 혹은 제휴마케팅을 의미합니다. 인쇄, TV 광고 그리고 다이렉트 이메일 등 전통적인 미디어는 여전히 페이드미디어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2. 언드미디어(Earned Media)
전통적으로 언드미디어는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언론 등의 영향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PR 활동을 일컫습니다. 물론 기업의 투자가 요구되어지는 활동입니다. 그러나 최근 언드미디어는 기업의 바이럴 마케팅과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생성된 소셜네트워크와 블로그, 그리고 기타 커뮤니티 내의 온라인 대화들을 포함하는데요, 이는 퍼블리셔, 블로거, 그리고 충성 고객을 포함한 인플루언서와 같은 다른 유형의 온라인 유저로부터 구축됩니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 모두에서 생성되어 확산되는 대화 역시 언드미디어에 속합니다.
3. 온드미디어(Owned Media)
브랜드가 소유한 미디어인 온드미디어에는 자사의 웹사이트, 블로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공식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 계정도 포함됩니다. 뿐만 아니라 소매 매장과 브로셔 같은 오프라인 채널도 온드미디어에 속합니다.
기업이 소유한 이러한 온드미디어는 다른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는 채널이 될 수 있는데요, 온드미디어는 다른 미디어에서 진행되는 에디토리얼이나 광고와 비슷한 포맷으로 자사의 상품을 홍보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모든 기업에게 있어 스스로 멀티 채널의 퍼블리셔가 되기를 요구합니다.
Forrester: 언드, 온드, 페이드미디어의 정의

David Armano: 페이드 및 온드미디어 전략의 프로세스
EVP 글로벌 혁신 및 통합과 에델만 디지털을 맡고 있는 Armanio는 아래의 포스트를 통해 페이드미디어와 언드미디어 전략 프로세스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하였습니다.
'Az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재건축 추가부담금? (0) | 2018.09.04 |
|---|---|
| 재건축 무상지분율 (0) | 2018.09.04 |
| 네이버 블로그를 떠나려고 작업중... (0) | 2018.01.30 |
| 휴먼 급식체가 진화한듯 (0) | 2018.01.30 |
| 막장라인 finishline 오배송에 걸리다. (0) | 2018.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