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보거나 읽어봤을만한 소재를
이렇게나 재미있게 쓸수 있다는게 놀랍다.
20세기 초의 미국이라는 사실적인 시대 배경을 바탕으로
그 속에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듯한 공중부양 이야기
부랑자 꼬마월터에서
원더보이 월터가 되고
미스터 버티고가 되어
화려하게 살다가
인간 월터가 된 그의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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