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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윌리엄 서머싯 몸)

AzDesign 2022. 7. 15. 10:30

몸의 책을 좋아한다면

역시 좋아할만한 책

래리,

엘리엇,

이사벨...

 

모두 각자의 인생안에서 본다면 ...

가장 아름다운 시기의 모습을 갖기 위해

나름데로 노력했고 ...

그 시기를 마음껏 누린 ...

모두들 가장 이상적인 삶을 살고,

(물론 자기 안에서, 자기가 살아가는 인생 안에서) 

 

살아가고, 살았던 인물들이 아닌가 싶다.

(오롯이 혼자 스스로를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