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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AzDesign
2022. 7. 15. 10:11

잊고 있던 나의 꿈을 위해
가족과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마흔넘은 아저씨를 이해할 수 있는가?
혼자서 걸어가야 하는것이
진정한 완성이라면
너무도 외롭고 고통스럽기만 하다
뒤 늦게 나를 알아봐 준다 한들
무슨 기쁨이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