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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

AzDesign 2022. 7. 15. 10:09

가난과

가난에 빠진 사람들

그안에서 길들여지는 사람들....

하루에 15시간 접시를 닦고나면

그 생활을 벗어나려는 생각따위는 잊어 버리고

아무 바닥에서나 눈을 붙이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가난은 그렇게 진절머리나게 들러 붙은 빈대같은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아니라

가난 그자체를 경멸하라